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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2_제1회 한강모형비행기대회
사진제공: 한국모형항공협회 오종석 고문(2005년 오종석 고문 사진 설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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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회가 있기전에 한국일보사 과학부장님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.  사진 오른쪽부터 박세민, 한국일보 과학부장, 오종석, 기준성, 이기홍(은날개크럽 회원). 애석하게도 이사진에 나온 사람들이 모두 별세하고 나만(김대식)이 남았다. 들고있는 비행기는 내가 만든 Kyosho사의 B-36 모형으로 U/C (Line Control)이며 Enya 19 Engine 6개로 pusher prop type 이다.  무게는 18 파운드, 날개길이 2 m 60cm 이다. 비행중 engine이 3개이상 연료가 고갈되어 정지되면 착지를 해야하는데 지상활주시 속도를 줄이기 위하여 동체 밑에 파라슛을 달아 air brake로 사용하여 정지 시켰다(2005년 오종석 고문의 설명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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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2년 한강서 한국일보 주최한 대회서 오종석 님이 공군장성에 U콘Jet기를 설명 하고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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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2년 한강서 한국일보 주최한 대회서 공군장성에 U콘Jet기를 들어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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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62년도 한국일보사 주최로 해방후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한강변 백사장(지금의 동부 이촌동)에서 모형항공기대회가 있었다. 주로 고무동력기나 글라이더가 주종이었다.(한국일보  주최 제1회 한강모형비행기대회 기념빳지).